[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초콜릿 칼로리에 관심이 모아졌다.
일반 초콜릿의 칼로리는 평균 100g당 500kcal 정도의 칼로리를 보이는 가운데 초콜릿의 효능과 부정적인 점이 눈길을 끈다. 다크초콜릿은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등에 영향을 미쳐서 심혈관질환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인지기능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초콜릿은 섭취할 때에 설탕 성분이나 지방성분 등의 건강에 해가 될 만한 것들이 첨가되기 때문에 원래 가지고 있는 좋은 효과보다는 나쁜 효과가 더 커질 위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초콜릿이 몸에 좋다고 해서 무작정 많이 먹다가는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초콜릿을 고를 때는 카카오 함량이 높은 것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제품 표면에 표시된 영양 성분 표시를 잘 살펴봐서 포화지방이나 당분함량이 비교적 적은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초콜릿에는 카페인이 함유돼 있어서 아이들이 초콜릿 성분이 든 과자나 카페인을 함유한 콜라나 에너지 드링크 같은 음료, 기타 간식거리 등 여러 가지를 섭취하게 되면 카페인 섭취량이 많아지게 되니 주의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