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캡쳐
사진:JTBC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욱씨남정기’ 황찬성이 윤상현의 접대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다.

4월8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형 남정기(윤상현 분)을 데리러 간 남봉기(황찬성 분)이 형의 접대 모습에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노래방에서 접대를 하고 있는 남정기를 본 남봉기는 크게 당황하고 말았다. 남정기가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도 억지로 미소를 지으며 소셜커머스 MD에게 아양을 떠는 모습을 보고만 것.

그동안 남봉기는 형 남정기의 돈을 쉽게 생각하며 늘 용돈을 요구하곤 했다. 형이 그렇게 힘들게 돈을 버는 줄 모르는 채 말이다. 형을 지켜보는 남봉기의 얼굴은 있는 힘껏 일그러지고 말았다.

남봉기는 형 남정기를 위한 해장국을 끓이다가 옥다정(이요원 분)을 마주치자 “그 회사는 접대할 사람이 우리 형 밖에 없느냐”고 언성을 높였다.

이에 옥다정은 “형이 그렇게 안타까우면 내 부탁을 하나 들어달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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