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바이찬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칸막이로 개인 책상을 나눈 사무실에서 무언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흑백의 조화를 이루는 자켓과 단아한 검은 스커트, 구두 등으로 커리어우먼룩을 완성한 설현은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게다가 한 손에 펜과 플라스틱 컵에 든 음료를 동시에 들고 있는 손에서 묘한 디테일이 살아있음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설현의 머리맡에 위치한 설현의 이름이 적힌 팻말이 설현의 커리어우먼 코스프레를 돕고 있다. 그 옆에 놓인 인형들은 아기자기한 설현의 취향을 드러내는 듯 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설현이 다니는 회사라면 나도 입사하고 싶다" "설현, 커리어우먼룩도 잘 어울리네" "설현, 출근하면 매일 아침이 기분 좋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월8일 설현은 '제20대 총선 사전투표'에 참가, 국민들의 투표를 장려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