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김지민이 전현무와 결혼설에 휩싸이면서 조우종과의 과거 열애설에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최근 가양동을 떠나 금호동으로 이사를 결정했다. 그러면서 의도치않게 전현무와 열애설도 아닌 결혼설에 휩싸여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전현무와 김지민이 함께 집을 보러다니는 영상과 함께 결혼을 준비중이란 설이 퍼져나간 것.
하지만 양측이 전현무의 소개로 김지민이 금호동 부동산을 찾은 것이라 해명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무엇보다 김지민은 과거 조우종 KBS 아나운서와 한 아파트 위층 아래층에 거주하며 핑크빛 열애설로 화제가 된 바 있어 이번 결혼설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우종과 이웃사촌 관계가 정리되자마자 이번엔 또다른 이웃사촌이 될 전현무와 결혼설이 터진 것.
이같은 재밌는 상황에 네티즌들도 "김지민과 이웃으로 만나면 다 열애설", "조우종은 어쩌고", "아 열애설이라니 완전 웃겨"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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