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엄현경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렐라 #알도"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공원의 한 벤치 등판에 걸터앉고는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의 등 뒤로 공원엔 벚꽃이 만개한 나무들이 아름드리 줄을 서고 있는 가운데 엄현경 역시 한층 가벼워진 옷 차림으로 봄나들이를 나온 모습이다.

사진 속 엄현경은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살짝 미소를 지은 얼굴에서 봄처녀 같은 풋풋함이 엿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한 미소를 덩달아 짓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현경, 봄철 패션리더?" "엄현경, 아직 발 시려워요" "엄현경, 벚꽃에 어울리는 옷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월8일 엄현경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엄현경은 집안을 가득 채운 기린 인형을 공개, 남다른 기린 사랑을 과시해 팬들의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