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신서유기1’ 강호동이 중국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4월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1’에서 멤버들이 미션에 따라 자유여행을 떠나던 도중 식사를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에게 있어서 자유여행의 가장 큰 문제는 중국어였다. 중국어가 되는 멤버가 한 명도 없었기 때문에 도보로 하는 자유여행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멤버들은 남다른 준비성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이 이승기와 강호동은 한국에서 중국어를 공부해와 적극적이게 현지인들에게 길을 묻는 모습을 보였다.
한 현지인에게 식당의 위치를 물은 강호동은 방향을 알아내는데 성공했다. 이후 이들이 도착한 곳은 한 허름한 밥집이었다. 언뜻 보기에도 맛집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멤버들은 식당 벽에 걸린 사진을 보며 주문을 시작했고, 다른 테이블에서 시킨 만두를 보고 덩달아 시키고 싶었지만 쉽사리 중국어가 이어지지 않아 말 대신 몸으로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음식이 나오자 강호동의 폭발적인 먹방이 시작됐다. 강호동은 중국음식을 마음에 들어 하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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