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설현이 정글 먹을 거리 찾기, 집 짓기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8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설현이 배고픈 와중에 파인애플을 발견했다. 그는 감질맛 나는 야자수 열매에 이어 파인애플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오늘 방송에서 24기 멤버들은 정글 숲 속에서 파인애플과 파파야, 바나나를 발견했다. 설현은 정글 과일 3종 세트에 감탄사를 내뱉으며 "우와"를 연발했다. 먹을 것에 이어 더욱 중요한 것이 바로 집 짓기였다. 설현은 병만 족장의 지시를 받으면서 정글 집짓기 실력을 키워나갔다.
40도의 폭염 속에서 설현은 견디지 못하고 머리를 높게 묶었다. 머리를 묶고 난 설현은 더위를 이겨내며 생존지 집 짓기에 열정을 보였다.
그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원래 설비게이션이었는데, 정글에서는 길치가 되었다. 길을 잘 못찾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설비게이션' 설현은 정글 집짓기에 큰 도움을 주었다. 그는 적극적인 태도로 오차 제로에 도전했고, 사방의 집 기둥이 높이가 맞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다.
그러나 설현은 "피부가 따가울 정도로, 가만히만 서 있어도 땀이 줄줄 났다"라고 말하면서 고충을 말했다.
설현을 포함한 정글 멤버들은 오로지 '그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모든 멤버들은 빨리 음지를 만들기 위해서 서로의 힘을 합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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