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예비부부가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안재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쥐, 토끼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스티커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과 안재현은 다정히 어깨동무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구혜선에게는 토끼 귀, 안재현에게는 고양이 귀 스티커가 붙어있어 한층 더 귀여운 매력도 자아낸다. ‘안구 정화’ 커플이라는 수식어답게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오는 5월 21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결혼식 대신 소아병동 기부를 선택해 더 큰 축하의 박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