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연예가중계'
사진 : KBS2 '연예가중계'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연예가중계' 황치열이 중국 대세남임을 입증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가수 황치열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황치열은 중국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면세점 광고를 촬영했다.

황치열은 자신의 중국 인기에대해 "중국에 잡지가 나왔는데 앞면에는 황치열, 뒷면에는 송중기였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황치열의 다양한 사진을 통해 매력을 확인해보는 시간이 진행됐다.

먼저 황치열의 '침대 셀카'가 공개됐다. 황치열은 이 사진을 보며 "잘려고 찍었는데 너무 이쁘게 나왔다. 어머 누구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몇점을 주고 싶냐는 질문에 "몇점이라기보다 귀엽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손가락 하트'에 대해서는 "바야흐로 10년 정도 거슬러 올라간다"며 "11년 전에는 굉장히 무뚝뚝했는데, 아버지 아프고 나서 사랑해요 이런말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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