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와 재효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월11일 지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리와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블락비 멤버 재효와 함께 골든리트리버 '찰리'와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순한 외모의 찰리는 혓바닥을 내보이며 블락비 멤버들과 잔디밭에 앉아 돈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지코와 재효는 찰리에게 바짝 다가가 훈훈한 2명과 한마리 조합을 연출했다. 지코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재효는 지코의 옆에서 카메라가 아닌 어딘가를 향해 시선을 두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코, 재효 셋 다 너무 귀엽다" "지코, 재효, 찰리까지 완벽한 조합이네" "지코, 재효랑 같이 있는 찰리가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블락비의 신곡 'Toy'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 수록곡까지 상위권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뤄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