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서효림이 ‘야수의 미녀’에서 미모와 지성을 갖춘 완벽녀로 분한다.
서효림은 SBS 새 주말드라마 ‘야수의 미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에서 뛰어난 미모와 그에 정비례하는 능력을 갖춘 완벽녀 공미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공미는 미모면 미모, 능력이면 능력, 어디서나 주목 받는 삶을 살아온 유전자 몰빵의 완벽녀다.
‘야수의 미녀’는 외모부터 능력까지 모든 걸 갖춘 언니와 마음 하나는 예쁜 동생, 그리고 두 자매 앞에 나타난 옥탑방 볼매남과 재벌가 댄디남까지 실타래처럼 얽힌 네 청춘남녀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공미는 어려서부터 예쁘고 똑똑해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자라 사법고시까지 패스한 그야말로 이 시대의 대표 엄친딸이다. 더욱 완벽한 삶을 위해 사랑과 부, 명예까지 모든 것을 꿈꾸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효림은 드라마 ‘끝없는 사랑’,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나도 꽃’, ‘여인의 향기, ‘성균관 스캔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나 역할에 국한되지 않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패션앤(FastionN) ‘팔로우미 시즌7’에 새로운 MC로 합류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남궁민, 민아가 서효림과 함께 출연하는 ‘야수의 미녀’는 ‘미세스 캅2’ 후속으로 오는 5월 1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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