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제공
JTBC 제공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오나미가 ‘철벽남’ 허경환과의 신혼여행에서 눈물을 보였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캐나다로 신혼여행을 떠난 허경환과 오나미가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지막 밤을 맞이했다.

당시 오나미와의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허경환은 오나미가 잠시 잠든 사이 직접 마트에 다녀와 혼자 저녁 밥상을 차리며 오나미를 감동시켰다.

뿐만 아니라 오나미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던 허경환은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진심어린 속마음을 드러내 오나미를 폭풍 오열하게 만들었다.

오나미에게 평생 잊지 못할 저녁식사를 선물한 허경환과 오나미의 신혼여행 마지막 밤 이야기는 12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