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에 여자친구 예린의 고교 동창이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힙합챔피언 ‘락앤롤 크루’가 등장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락앤롤 크루’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에 이어 ‘락앤롤 크루’ 이용욱 씨는 여자친구 예린의 앞으로 향했다.
“반갑다 친구야”를 외친 이용욱씨는 예린의 손을 잡아 끌었고 둘은 고등학교 3녀 내내 같은 반이었음을 밝혔다.
예린은 “2년 만에 만난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이용욱에게 “2년 만에 보니까 어떠냐”고 물었고 이용욱은 "되게 신기했다"며 “예린이 이렇게 뜰 줄 몰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