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송중기 사복패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탑텐(TOPTEN)측은 "배우 송중기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제공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유시진 대위 역을 맡은 배우 송중기가 훈훈한 외모와 반전 매력을 발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 제복 스타일이 화제가 된 가운데 평소에는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캐주얼 룩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송중기 is 뭔들'이란 신조어까지 탄생시킨 상황.

탑텐(TOPTEN) 마케팅팀 관계자는 “송중기는 트렌디하고 포멀한 룩부터 일상에서의 자연스러운 캐주얼까지 완벽하게 잘 소화해 내며, 탑텐(TOPTEN)의 브랜드 감성과도 잘 부합해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2016 Summer시즌부터, 송중기와 함께 전개하는 탑텐(TOPTEN)의 스페셜 라인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고 모델 발탁에 대한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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