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보이그룹 NCT U(재현, 마크, 텐, 태용, 도영, 태일)의 이력이 화제다.
NCT U는 지난 9일과 10일 데뷔했다.
메인보컬인 재현은 유학파에 강남 8학군 전교 2등 출신이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최시원에 이은 'SM 엄친아'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멤버 도영은 고등학교 시절 전교 부회장을 지냈다. 교내 축제에서 뽐낸 가창력을 NCT 활동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친형은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공명으로 알려졌다.
태일 역시 보컬로 한양대 수시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력파 멤버로 입에 오르내리는 중이다.
태국인 멤버인 텐은 태국어, 한국어, 영어 3개 국어가 가능하다. NCT의 글로벌한 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NCT U는 오는 15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 지난 10일 '아시아 최고 프로듀서 상'을 받은 이수만은 수상 소식과 함께 NCT U를 소개하며 차기 중국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