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생활의 달인
사진 : 생활의 달인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생활의 달인’에 식빵의 달인이 소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물을 먹지 않아도 촉촉한 식빵의 달인 손성필(34)이 등장했다.

이날 소개된 달인의 식빵은 쫀득쫀득한데 목이 메지 않으며 수분을 가득 품은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다.

달인은 패션디자이너로 근무하다가 6개월 간 아버지를 속이고 빵집을 개업했다고 밝히며 빵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달인은 감자샐러드 빵의 맛의 비결을 공개했다. 달인은 생크림을 만들기 위해 바나나를 사용했다.

달인은 건강한 닷만을 위해 바나나를 반으로 잘라 설탕 대신 쓰고 있었던 것. 달인은 구운 바나나에 우유 버터를 넣고 끓인 후 수제 바나나 생크림을 만들어내 눈길을 끓었다.

달인은 “최대한 건강한 원료를 가지고 빵을 만드는 것이 재빵사의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건강한 원료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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