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생활의 달인’에 로열젤리의 달인이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로열젤리의 달인 김효식(57)과 곽종순(56) 부부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달인은 전라남도 강진군 한 양봉장에서 일벌보다 빠른 손놀림으로 최고 품질의 명품 로열젤리를 채취하고 있었다.
달인은 로열젤리에 대해 “사람과 벌의 합작품”이라고 밝히며 벌을 100% 자연에 방사해 천연 로열젤리를 체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로열젤리에 대해 “활성화 물질이다 보니까 살아 움직이는 거에요”라며 로열젤리를 병에 담은 후 점차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로열젤리로 마사지 하고 30분 있다가 지우면 꽃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달인은 “로열젤리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며 “우리 가족 건강을 위해 로열젤리를 계속 채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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