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가 5인 5색 소년미를 발산했다.
서프라이즈는 지난 7일 발간된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배우돌의 매력을 담은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서강준, 이태환, 유일, 공명, 강태오 등 다섯 멤버는 차분한 색조와 독특한 그래픽 프린트의 의상을 모델 못지않게 소화했다.
무엇보다 깊은 눈빛 연기가 돋보였다. 공명은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서강준은 신비로운 브라운 아이즈를, 이태환은 188cm의 장신을, 유일은 조각 미남의 정석다운 외모를, 강태오는 상남자의 매력을 각각 담아냈다.
한편 서프라이즈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제8회 한일 우정 페스타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