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블락비가 새 앨범 타이틀곡 'Toy'로 음원 정상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블락비의 멤버 지코의 가족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지코는 자신의 SNS에 '가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 지코SNS
사진 : 지코SNS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형 우태운, 어머니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코와 우태운의 닮은 이목구비와 두 사람의 사이에 서 있는 어머니의 남다른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블락비는 11일 0시 새 미니앨범 ‘Blooming Period’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Toy(토이)’는 사랑하는 상대에게 멍청해 보일 정도로 헌신적인 자신을 장난감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지코의 수준높은 프로듀싱 능력을 엿볼 수 있다. 해당 음원은 각종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블락비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지코 형 우태운 역시 8일 싱글앨범 '내꺼빼껴'를 공개했다. 지코와 우태운 형제가 같은 시기에 함께 곡을 공개하면서 두 사람이 펼쳐보일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