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여배우들의 마음을 훔친 골프선수들의 매력을 이야기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최근 여배우들이 사귀고 있는, 결혼한 골프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풍문쇼'
'풍문쇼'

이날은 '스타 품절시즌'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이지혜는 골프를 치러 가 봤는데 여배우가 왜 프로골프선수들과의 결혼식이 많은지를 생각해보면 실제 본 골프선수들은 연예인 못지않은 매력을 자랑한다다러 말했다.

골프장에서 가장 멋있다는 골프선수들은 기본적으로 집안이 받쳐준다는 말과 함께, 홍석천은 골프선수들이 하얀바지를 입으면 멋있지 않냐며 굳이 엉덩이를 흔들며 재연해 폭소케 했다.

골프선수가 체력과 재력을 겸비란 1등 신랑감으로, 골프를 배우는데만 해도 1년에 1천만원에서 3천만원 가까이 든다며 유명 프로골퍼와 라운딩을 할 때는 수천만원이 든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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