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K엔터테인먼트
사진=MBK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다이아 멤버 승희가 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12일 "승희의 전속계약이 오는 30일부로 만료된다"고 알렸다.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는 확정된 것이 없다.

다이아 잔류 여부 역시 본인 의사를 반영할 예정이다. 연기 활동에 대한 뜻을 가지고 있는 승희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해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브돌스 시절부터 계약 관계를 유지했고 지난해 다이아로 재데뷔한 승희는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현재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의 순심 역으로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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