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왜 AOA여야 했나요?."
온스타일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E&M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채널AOA'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AOA 설현, 초아, 지민, 찬미, 혜정, 유나와 이준석 PD가 자리해 프로그램 관련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이준석 PD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AOA를 섭외한 이유에 대해 "평소에 걸그룹을 많이 좋아한다. AOA는 개인 활동이 많이 있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면서 멤버들의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AOA 멤버들이 착하고 순둥한 매력이 보이더라. 그런 부분이 나와 잘 맞을 것 같았다"면서 "또 우리 프로그램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부분이 많아서 파급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AOA가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온스타일은 개국 이후 최초로 ‘디지털 생중계’를 접목시킨 프로그램 ‘온스타일LIVE’를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선보인다. 그 중 매주 화요일에 선보이는 장르정복 리얼리티 '채널AOA'는 매회 다른 장르 즉 20대 여성들의 로망을 담은 오피스 리얼리티부터, AOA만의 뷰티 습관을 공개할 뷰티 리얼리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AOA의 매력을 통해 20대의 일과, 꿈, 우정, 열정을담을 예정.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는 디지털라이브를 통해 AOA와의 실시간 소통이 진행되고, 밤 12시에는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본방송이 온에어 된다. 13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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