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이즈, 바이브 앨범 커버
사진=헤이즈, 바이브 앨범 커버

[헤럴드POP=박수인 기자]SM Station 프로젝트 ‘썸타’의 헤이즈, 바이브가 본인만의 작업물로 또 다시 대중들 앞에 설 예정이다.

지난 8일 SM Station 프로젝트의 9번 째 신곡 ‘썸타(Lil' Something)가 발표됐다. ’썸타‘는 바이브의 류재현이 작곡을, 엑소 첸이 보컬을, 래퍼 헤이즈가 랩을 선보이며 발매 전부터 색다른 조합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12일 오전 국내 음원 사이트에 따르면 ‘썸타’는 멜론 일간차트 14위, 벅스 5위, 엠넷 10위 등 10위권 내에 머무르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썸타’가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작곡가 류재현은 바이브 정규 7집으로, 헤이즈는 디지털 싱글 발매를 예고했다.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부산 사투리와 귀에 착착 감기는 랩을 선보였던 헤이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이후 첫 개인 작업물인 디지털 음원을 발매한다. 비스트 용준형의 지원사격을 받은 헤이즈는 오는 14일 디지털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다.

바이브의 류재현 역시 컬래버레이션 작업물이 아닌 바이브의 이름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했다. 바이브는 오는 21일 정규 7집을 발매하며 2년 여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썸타’ 발매 1주 후, 2주 후에 맞춰 발매되는 헤이즈의 디지털 싱글, 바이브의 정규 7집 앨범이 컬래버레이션 작업물의 호평을 이어갈 지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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