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에 인천 밸리 4총사가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인천 밸리 4총사가 등장해 밸리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박채린, 이수, 양은서, 장지우는 밸리댄스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수 양은 배를 출렁이는 웨이브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통통하고 귀여운 모습에 출연진들은 강호동의 딸이 아닌지를 물었다.
이어 채린 양은 4살 때부터 밸리댄스를 배워 5년차가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들은 선생님이 신나고 재밌게 알려주셔서 잘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등장한 이들의 선생님은 밸리댄스가 어린 나이에 골반을 잡아주고 바른 체형 잡기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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