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우리동네 배구단에 미녀들이 떴다.

1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한송이가 학진보다 조타가 좋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지난주 쓰라린 패배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 후 조직력과 수비력 향상을 위한 특별 훈련에 돌입한 우리동네 배구단.

그들에 2승을 선사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여자프로배구 선수들 총출동했는데, 각 구단을 대표하는 6명의 배구 여신들의 등장에 우리동네 배구단이 격하게 반겼다.

아시안게임 5대 얼짱, GS칼텍스 한송이는 언니도 배구를 하고 있다면서 처음에는 서로 반대편에 서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송이는 학진과 아는 사이라 밝혔고, 강남은 두 사람을 핑크빛 무드로 몰고갔다. 한송이는 학진과 조타 중 누가 좋냐는 질문에 "조타"라 밝혔고, 조타는 환호성을 지르면서 기뻐했다.

한편,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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