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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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히어로 송중기가 취재진 앞에 선다.

배우 송중기는 15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국내외 100매체 이상이 모이는 언론 인터뷰에 응한다.

애초 인터뷰를 계획하지 않았던 송중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언론의 뜨거운 관심에 인터뷰를 결정했다는 후문. 신청 매체가 많아 100매체 이상이 몰리는 전무후무한 초대형 인터뷰 자리를 통해 송중기에 대한 국내외 뜨거운 관심이 입증될 전망이다.

말 잘하기로 유명한 송중기도 이에 응답, 그간 '태양의 후예' 시청자들이 품고 있던 궁금증을 모두 해소해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마지막 회에서 유시진 역 송중기는 언제나처럼 명예로운 군인의 모습과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난 송혜교(강모연 역)와의 달콤한 로맨스를 선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태양의 후예'를 마친 송중기는 밀려드는 광고 러브콜과 해외 스케줄,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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