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복면가왕’에서 최초로 6연승을 달성한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열풍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은 MBC ‘일밤-복면가왕’ 27대 가왕 결정전에서 서태지의 2집 타이틀곡 ‘하여가’로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6연승을 거뒀고, ‘음악대장’의 ‘하여가’는 매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음악대장’의 ‘하여가’는 방송 직후 음악 차트 사이트 1위는 물론, 방송 12시간 만에 포털 사이트 네이버 캐스트 동영상 100만 뷰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현재도 193만 뷰를 돌파하며 그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중이다. 이는 ‘음악대장’이 세운 기록인 ‘라젠카 세이브 어스(Lazenca Save Us)’의 기록들을 넘어선 것으로 제2의 ‘라젠카’가 나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원곡자인 서태지 측에서도 “방송으로도 록 음악만의 진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좋은 리메이크 감사하다”는 글을 올릴 정도로 ‘음악대장’의 ‘하여가’는 연일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매회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음악대장’을 저지하고 새로운 왕좌를 차지할 강력한 복면가수들의 등장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새로운 복면가수 8인이 등장할 ‘복면가왕’은 4월 17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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