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그녀의 인생을 바꾼 것’편에서는 대걸레를 개발하게 된 조이 망가노의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된 ‘JOY'라는 사실이 알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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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영화 '조이'의 주인공이자 홈쇼핑계의 인생역전이라는 대신화를 이룬 여자 ‘조이 망가노’의 성공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조이 망가노는 평소 가장 싫어했던 일이었던 걸레 짜는 일을 생각, 손에 물이 묻지 않는 편리한 회전형 걸레를 만들어 낸 것. 연이은 홈쇼핑 홍보 실패에도 직접 발 벗고 나선 그녀는 전 상품 매진 신화를 이루는 등, 또 다른 도전 또한 계속 이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직접 자신이 만든 상품을 홍보해 이어 완판 신화를 이뤄내는 쇼핑 호스트로도 호평 받았다는 것.

이런 그녀는 결국 디자인 회사까지 차려 CEO로 성공 가도를 열었으며, 방 2개짜리 집에서 시작한 그녀가 1700억원의 자산을 이루었다.

이렇게 그녀의 작은 아이디어에 대한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집념으로 인생 대역전에 성공한 이야기는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그녀의 파란만장한 삶이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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