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SNL코리아 7'의 호스트로 출연한 가수 에릭남이 17일 개인 SNS를 통해 비하인드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에릭남은 '드래곤볼'의 크리링으로 분장해 '에네르기파'를 쏘는 모습을 연출했다. 에릭남은 동영상과 함께 "어제 SNL 어떠셨어요? 제일 좋아하는 코너는?"이라는 물음을 던져 많은 팬들의 피드백이 이어졌다.
동영상을 접한 에릭남의 팬들은 "모히또에서 몰디브가 최고였다", "3분 남친 감질맛이요", "에네르기파 웃겨 죽는줄", "이런 모습마저 귀여울 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16일 tvN 'SNL코리아 7'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3분 남친' 코너에서는 영화 '내부자들'의 이병헌(안상구 역), 해외 여배우 클로이모레츠, '드래곤볼' 캐릭터 크리링 등을 분장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