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슬기가 정준하를 맹공격했다.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곧 개봉될 애니메이션 영화의 더빙을 맡은 정준하, 하하가 출연했다.
리포터 박슬기는 극중에서 정준하가 맡은 아시아에 살던 공룡 타르보사우루스에 대해 언급했다.
박슬기는 정준하와 타르보사우르스가 싱크로율 100%라더라고 물었다.
‘무한도전’의 공식 정준하 저격수 하하는 이에 “도플갱어죠”라고 박슬기를 거들었다.
박슬기는 아시아 대륙에서 발견된 공룡 중 몸집이 가장 큰 타르보사우르스가 남다른 체격의 정준하와 닮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준하의 배역에 “공룡계의 1인자네요”라며 “1인자를 여기서라도 해보네요”라고 갑작스러운 공격을 퍼부었다.
정준하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박슬기는 “머리 크기도 1인자”라고 연타로 공격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섹션’에는 정준하를 약올리는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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