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캡쳐
사진:JTBC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욱씨남정기’ 손종학과 연정훈이 러블리 코스메틱을 망하게 만들 궁리를 했다.

4월15일 오후 방송된 JTBC ‘욱씨남정기’에서 황금화학 김환규(손종학 분)과 이지상(연정훈 분)이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환규는 이지상에게 “지금쯤 조동규(유재명 분)은 꿈에 부풀어 있겠다”라며 “이대표님 실력이라면 러블리는 껌 아니겠나”라고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이지상은 오히려 김환규에게 "김상무님의 덕분"이라며 그 공을 돌렸다.

이지상은 김환규에게 “오큐 테크닉스 말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지상이 앞서 김환규에게 이른바 ‘작전주식’을 소개해준 것. 이지상은 “오늘 두시가 되기 전에 모두 팔아라”라고 말했다. 이지상이 해당 주식의 작전을 접기로 했기 때문이다.

김환규는 “나는 한 세배 올라갈 줄 알았는데”라며 너털웃음을 지었고 이지상은 기업 주식을 가지고 기업을 순식간에 위기에 빠뜨리는 사기 투자가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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