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할리우드 영화 '비긴 어게인'을 드라마로 만나 볼 수 있을까.

15일 tvN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비긴 어게인' 판권을 구매한 것은 아니다"며 "드라마국 한 팀에서 검토하던 아이템 중 하나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비긴 어게인’은 상처 입은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치유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애덤 리바인이 출연했다. 또 ‘원스’를 연출한 존 카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2014년 개봉, 342만831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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