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SBS ‘인기가요’ 스페셜 MC를 맡는다.
15일 ‘인기가요’ 제작진은 트와이스 나연이 일일 스페셜 MC로 비투비 육성재, 갓세븐 잭슨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나연은 이수민에 이은 두 번째 스페셜 MC로서 김유정을 대신할 예정이다.
나연이 ‘인기가요’ 무대에 서는 것은 한 달 만이다. 3월 ‘인기가요’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여자친구 멤버들과 소녀시대의 ‘Gee’로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선보였다. 트와이스의 컴백에 앞서 나연의 모습을 먼저 볼 수 있게 됐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김태우와 비투비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졌다. 이들은 god의 ‘거짓말’로 컬래버레이션한다. 지난 스페셜 스테이지 ‘너에게로 또다시’, ‘기적’,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등에 이어 이번에도 다시 듣고 싶은 명곡을 꺼내 들었다.
한편 이날 1위 후보로는 씨앤블루의 ‘이렇게 예뻤다’와 갓세븐의 ‘플라이(fly)‘, 10cm의 ‘봄이 좋냐??’가 올랐다. 17일 오후 3시 40분 방송.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