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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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윤시윤이 '1박2일'의 멤버로 확정됐다.

'1박2일'측 관계자는 15일 오전 헤럴드POP에 "윤시윤이 멤버로 확정됐으며 현재 촬영중이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김주혁이 공식적으로 하차를 선언한 후 김주혁의 자리는 공석으로 남겨져 있었다. 윤시윤은 지난달 1박2일 합류설이 불거졌지만 확정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SBS '맨발의 청춘들'에서 한 차례 예능 고정 멤버로 활약했었던 윤시윤은 허당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여행 포맷 예능인 '1박2일'에서 그는 멤버들과의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시윤은 오는 5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마녀보감'의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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