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엘르
사진=엘르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강동원이 차기작을 앞두고 화보 촬영으로 특별한 휴식을 가졌다.

강동원은 매거진 '엘르'와 함께 미국 L.A. 거리 곳곳을 배경으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화보 컷들을 완성했다. 베니스 비치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의 스케이터로, 번화가 밤거리에서는 락스타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했다.

'엘르' 촬영팀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강동원의 큰 키와 완벽한 비율, 조각같은 외모에 더해, 자연스럽게 뿜어져나오는 배우 특유의 아우라와 수많은 이야기를 건내는 듯한 깊은 눈빛을 고스란히 담아냈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는 강동원이 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 촬영한 화보이자, 최근 크랭크업한 영화 ‘가려진 시간’과 곧 촬영에 들어갈 ‘마스터’ 를 앞두고 갖는 재충전의 기회이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동원은 신인 감독과 작업한 차기작 ‘가려진 시간’ 에 대해 “특별한 감성을 담은 순수한 사랑이야기”라고 말해 최근 볼 수 없었던 그의 멜로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 많은 화보와 이야기는 '엘르'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