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박민영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월15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양지에 있음을 알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거대한 암벽이 보이는 바닷가에서 하얀 래시가드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쨍하니 내리쬐는 햇살아래 선 박민영은 뜨거운 햇살을 피하려는 듯 팔을 교차해 이마에 얹으며 기지개를 펴는 듯한 동작을 하고 있다.
하얀 래시가드 속 날렵한 몸매와 남다른 볼륨감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박민영의 환한 미소 또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래시가드만큼 뽀얀 피부도 또한 팬들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박민영의 굴욕없는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몸매관리 비결도 덩달아 재조명 됐다. 박민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자신의 몸매에 대해 "키는 크지 않지만 아담한 편"이라며 "몸매 관리를 위해 춤을 배우고 있다. 상당히 운동이 된다"고 밝혀 뭇여성들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