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허영란이 결혼식을 올린다.
허영란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그녀의 예비신랑은 연극 배우 겸 연출로 활동하고 있다.
허영란은 다음 달 1일 성북동 다미인에서 결혼 예정으로, 최근 예비신랑과 함께 웨딩촬영도 마쳤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사람을 만나 이제 정말 인생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어가는것같다..^^ 한가정의 아내, 그리고 나아가 한가정의 엄마, 사회에선 멋찌게 열심히 일하는 여성으로."라는 글을 올린 허영란은 1996년 MBC 드라마 '나'로 데뷔 후 1998년 SBS 드라마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며 대중들에 얼굴을 각인시켰다.
허영란의 결혼소식에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행복하고 사랑있는 가정이루시길 바래요''순풍에서 대박웃겼는데.빵에 이름쓴거 기억남''한동안소식없었는데.. 좋은소식 들려오니 반갑네요 결혼 축하드립니다''축하합니다. 허간호사 권오중 스토킹하던 시절이 그립네요''아들딸 낳고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빌어요! 앞날에 좋은 일만 쭉~'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