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경규와 박명수가 제대로 한 판 붙었다.

1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 이경규와 박명수가 '예능계 호통 대통령' 타이틀을 걸고 한 판 붙었다.

나를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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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가 100세 형제들과 할배 F4 결성했다. 해형을 위해 특별한 형님들과의 만남을 준비한 조우종의 이끌림으로 찾은 축구장엔 해형보다 12살 많은 띠동갑 형님이 있었고, 해형도 절하게 만든 포스 있는 F2 형님의 나이 공개에 조우종과 송해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상공 50m의 놀이기구도 밧줄 하나로 가르는 스릴 지존 F4 할배와 칼 같은 후진 주차 드라이버 103세 F1 할배까지 만나며 100세 시대를 이끄는 할배 F4 결성기가 전해졌다.

이경규와 박명수가 이번에는 제대로 한 판 붙었다. 버럭 인생 50년 이경규와 선 호통, 후 사과 박명수의 '예능계 호통 대통령' 타이틀을 내건 '예능인 선거 토론회'에서 촌철살인 대한민국 대표 예능인 분석부터 호통 철학 집중분석까지 방송 당일 시청자 투표로 판가름 날 그들의 운명은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잭슨과 준형은 대망의 '우리말 겨루기기' 결전의 날, 한국어 공부는 물론 실전 연습까지 모든 준비를 끝냈다. 뱀뱀과 마크 두 꽃미남의 열띤 응원 속에 실전 투입된 그들의 반전 실력에 '우리말 겨루기' 출연기 비하인드 스토리가 눈길을 잡았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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