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뮤직뱅크'
사진: KBS '뮤직뱅크'

[헤럴드POP=박근희 기자]‘뮤직뱅크’에‘ ’블루밍(BLUEMING)’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이렇게 예뻤나’로 활동하고 있는 씨엔블루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15일 오후 5시부터 배우 박보검과,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씨엔블루는 ‘이렇게 예뻤나’ 무대를 꾸몄다.

깔끔한 수트를 입고 등장한 네 남자는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며 봄캐럴다운 발랄하고 신나는 음악을 들려줬다.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이린은 씨엔블루에게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소감 한 말씀 해주세요”라고 말했고, 이에 씨엔블루는 “저희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박보검이 1위 세레머니에 대해 물었고, 씨엔블루는 “이번에 1위를 한다면 끈적끈적한 웨이브를 보여드릴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씨엔블루의 이번 신보는 태국,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마카오, 홍콩, 브루나이, 싱가포르 등 총 8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높은 순위에 올라 소위 열풍이라고 불릴만한 엄청난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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