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마녀의 성’에서 서지석이 자신이 찾던 친 아들임을 알게된 김선경이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더욱 흥미로움을 유발했다.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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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인 오늘 저녁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는 김선경이 (서밀래 역) 유전자 분석 검사로 서지석(신강현 역)이 자신의 친 아들임을 알게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밀래는 유전자 분석 검사표를 손에 쥔 채 초조해하면서 “신강현이 내 아들이길 바래야하는거야 아니길 바래야 하는 거야”라며 혼잣말만 내뱉은채 무거운 마음으로 친자 확인서를 열어 본 것.

그러자 그녀의 예상처럼 강현이 자신의 친아들임이 99.9%라는 결과를 알게됐다. 충격에 빠진 밀래는 “이를 어떻게하면 좋아. 하필이면..하필이면..”이란 말만 남긴채 종이를 떨어뜨리고 오열하기 시작했고, 무거운 마음으로 딸 서향(이슬기 분)의 방을 찾았다.

이어 그녀는 딸 서향에게 “향아..니 오빠 찾은거 같애.”라고 입을 열었고, 궁금해하는 서향을 향해 “근데 이를 어떻게 하면 좋니...”라는 말만 남긴 채 또 흐느끼기 시작해 이야기의 흥미로움을 남겼다.

한편, 배우 서지석(신강현역)과 최정원 (오단별역)이 열연 중인 SBS 드라마‘마녀의 성’은 월~금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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