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아이가다섯' 안재욱과 소유진이 달달한 모닝콜을 주고 받으며 설렘 지수를 더 했다.

사진: 아이가다섯 방송 캡처
사진: 아이가다섯 방송 캡처

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에서는 소유진과 안재욱의 모닝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진은 아침 일찍부터 안재욱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팀장님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셨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재욱은 "모닝콜이요 27번 내가 했다. 성공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소유진은 "저 때문에 이렇게 일찍 일어나신거냐. 내일은 모닝콜 제가 하겠다"라고 애정어린 멘트를 남겼다.

안재욱은 "아침부터 목소리 들으니깐 좋다. 그럼 아침 준비해요. 우리 이따가 봐요"라며 달달함을 더 했다.

통화를 끝낸 소유진은 부끄러운 듯 미소지으며 "너 정말 제대로 연애하고 있다. 연애를 하긴 하는구나"라며 기뻐했다.

한편 KBS2 '아이가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코믹 가족 드라마로 배우 소유진, 안재욱, 권오중, 신혜선, 임수향, 심형탁, 심이영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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