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 온스타일의 디지털 생중계 프로그램 '온스타일 LIVE' '기부티크'에 프로듀스 101 소녀들이 전격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는 11위에는 들지 못했지만 두터운 팬층을 소유하고 있는 한혜리·김소희·기희현·윤채경이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프로듀스101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던 노래 "픽미"를 선보였다.
이제는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냐는 MC김영철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질문에 소녀들은 "경찰 분들도 이제는 알아봐주시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신기했어요." "고향인 부산에 갔었는데, 그쪽에서도 어? 너 윤채경 아냐? 이렇게 알아봐주셔서 신기했어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MC김영철은 한혜리에게 "혜리는 목소리가 특이해서 얼굴을 몰라도 알아볼 수 있겠어요." 라며 그녀가 부르는 오늘부터 우리는 노래를 직접 부르며 한혜리의 목소리를 따라하기도 했다.
한편, 기부티크는 오후 7시에 네이버v앱과 네이버tv캐스트로도 디지털 생중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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