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쿡가대표 방송 캡쳐]
[사진: 쿡가대표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서윤 기자] 20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쿡가대표' 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중국팀과 뜨거운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대결에서 한국팀 대표로는 최현석 셰프와 최형진 셰프가 참여했다. 처음 시작부터 악전고투가 예상되는 반면에 중국팀 역시 조리대 앞에서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중국팀과의 대결에서는 지난주 한국팀이 먼저 1승을 가져간 가운데 최현석·최형진이 후반전 경기에 나섰다. 한국팀과 중국팀은 향신료를 이용한 창의적인 요리라는 주제로 요리를 선보였고 15분의 대결을 펼쳤다.

한국팀은 선정한 주제부터 불리한 향신료 요리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중국팀은 미리 소스를 준비하고 관자를 미리 삶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냉랭한 모습이 지속 된 가운데 각국의 판정단 다섯 명은 시식에 들어갔다. 결과는 한국팀의 대패. 다섯 명의 판정단 모두 중국에 손을 들어줘 0대 5로 한국팀은 완패를 당해 연장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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