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븐시즌스
사진=세븐시즌스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재효와 유권이 농림축산식품부와 손 잡고 홍콩에서의 한식 세계화에 앞장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홍콩 cable TV의 유명한 음식 전문 프로그램 ‘테이스티 브루(Tasty Bureau)’와 함께 한식 특집 방송을 촬영했다. 블락비 재효와 유권도 여기 참여,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한식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했다.

재효와 유권이 참여한 방송에서는 한식과 한식 문화를 소개하고, 홍콩 내 우수 한식당 20곳을 안내했다. 현지에서 한식과 한식당에 대한 관심을 더욱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영은 오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로 예정돼 있다.

세븐시즌스 측은 "한식의 세계화의 홍보를 위해 이번 방송에 참여했다. 한국의 음식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블락비는 현재 다섯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Period' 타이틀곡 'To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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