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 2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된 jtbc '쿡가대표'에서 최현석·최영진 셰프와 중국팀의 후반적 경기를 펼쳤다.
지난주 한국팀은 가까스로 승기를 먼저 잡아 한숨을 돌렸다. 그러나 후반기 한국팀은 재료의 부족으로 대결 직전까지 위기를 거듭하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두 팀은 대결 직전까지 과열양상을 보일 정도로 신경전을 벌였다. 중국팀은 미리 소스를 만들고 관자를 삶았고 제작진이 이를 말렸다. 한편 최현석과 최형진은 마요네즈가 없는 듯 재료의 심각한 부족에 혀를 내둘렀다.
이어 재료의 상태를 확인하고 믹서기의 상태를 확인한 모습에 중국팀은 이를 오해하고 제작진에게 항의를 했다. 하지만 오해임이 밝혀졌고 중국팀의 콘라도는 "나는 경쟁심이 심하다"며 말을 이었다. 이처럼 긴장감이 넘치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가운데 한국팀은 시간 부족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한편, jtbc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