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캡쳐
사진:JTBC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욱씨남정기’ 이요원이 전남편 연정훈에게 경고했다.

4월22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러블리 코스메틱에 위협을 가하려는 이지상(연정훈 분)을 만난 옥다정(이요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다정은 전남편 이지상의 메시지를 받고 그가 묵고 있는 호텔로 향했다. 이지상은 그녀를 다시 만난 것을 반가워하며 와인을 건넸지만 옥다정은 다짜고짜 “한국에 왜 돌아왔냐”, “왜 하필 러블리 코스메틱이냐”라며 그의 목적을 따져 물었다.

그러나 이지상은 “나는 그냥 긍정적인 마음으로 투자를 하는 거다”라며 “그저 러블리는 자금이 필요했고 나는 투자할 곳이 필요했을 뿐이다”라고 발뺌했다.

과거 이지상이 회사를 투자한다는 명목으로 망하게 만든 사례를 알고 있던 옥다정은 “러블리에서 손을 떼라”라며 이지상에게 경고했다.

그러나 이지상은 "내가 정말 왜 돌아왔는지, 러블리 코스메틱을 선택했는지 모르냐"고 의미심장한 질문을 건네며 옥다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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