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사진=MBC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옥중화' 진세연이 매력적인 조선판 걸크러쉬를 발산했다.

22일 MBC 새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연출 이병훈,최정규)의 온라인용 캐릭터 티저 '조선시대 제일의 컬크러쉬'편 영상이 MBC 공식 페이스북과 네이버 TV CAST, 다음 TV팟, 곰TV등 주요 동영상 포털에 공개됐다.

극중 옥녀(진세연 분)은 옥에서 태어난 아이로, 전옥서 관리들의 보살핌속에서 감옥을 드나드는 인물만상을 만나며 세상의 이치를 깨달으며 자라난다. 타고난 미모와 재주, 그리고 감옥에서 배워온 각종 무술을 탑재해 전옥서의 다모 스타일, 포도청의 다모스타일, 여염집 규수스타일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한다. 모든 여성들이 동경해 마지않는 그야말로 '걸 크러쉬' 자체로 표현될 예정.

제작진은 이러한 점에서 착안해 '100% 옥녀'으로 분한 진세연을 톡톡 튀는 '일찍이 조선시대부터 존재한 걸크러쉬' 콘셉트로 포장했다. 시청자들에게 단번에 캐릭터를 이해시킨 것.

'옥중화'는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