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이성민이 전노민에게 신재하에 대해 물었다.

22일, 오후 8시 30분부터 tvN 금토드라마 '기억(박찬홍 연출 | 김지우 극본)'이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된 11회에서 이성민(박태석 역)은 전노민(이찬무 역)의 사무실로 들어가 그를 향해 씩씩거렸다. 이어 이성민은 신재하(현욱 역)의 몽타주를 들이밀며 "아는 사람입니까? 어제 대표님 만나러 간 사람."이라고 말했다.

사진:기억
사진:기억

전노민은 그런 이성민에게 "내가 아는 사람 같긴 하다"라고 대답했다. 이성민은 "동우를 죽인 범인인다"라고 말하며 분노했다.

이날 전노민은 신재하에 대해 "채무자라 사채업자에 시달리고 있어. 잘 아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변명했다. 전노민은 법률 자문을 구하러 온 상대일 뿐이며, 회사 이름도 모른다고 발뺌했다.

이성민은 신재하의 이름을 알려달라고 했지만, 전노민은 무고한 사람을 범인으로 몰아가면 안된다고만 주장했다. 전노민은 "나도 자식이 있는 아버지다. 나에게 맡겨라"라고 소리쳤다. 이날 이성민은 "동우를 위해 한 것이 없다. 고통스러운 기억에서 벗어나고만 싶었다. 이젠 도망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신재하를 만나려 노력했다.

이어 이성민은 "내가 해결해야 할 일이다"라면서 아버지의 의무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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