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 도도맘은 과거 강용석 변호사와의 스캔들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밝혔다. '행복한 도도맘'이라는 닉네임이 무색한 도도맘 김미나씨는 이후 하루하루 힘든 삶으로 자살까지 생각하고 있음을 밝혔다.
지난 SBS 스페셜 '두 여자의 고백'에 출연한 도도맘은 이날 방송에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죽음으로 진실을 알리고 싶다고 하지 않나. 나 역시 그런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며 시선을 모았다. 이런 도도맘의 고민토로는 강용석 변호사와의 스캔들로 끝나지 않고 최근 성추행 혐의로 40대 남성을 고소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8일 특수상해 및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된 남성 A씨는 불기소 처분 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