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이젠 송혜교가 입을 열 차례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 히로인 송혜교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드라마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앞서 진구와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 방영 중 각각 매체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송중기는 지난 15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100매체 이상 매체를 대상으로 한 기자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또 김은숙 작가와 '태양의 후예'를 공동집필한 김원석 작가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식 인터뷰를 가졌다.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 종영 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언론의 관심에 드라마 뒷이야기를 전하고, 배우 송혜교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을 해소해줄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게 됐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4일 38.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라는 경이적인 시청률로 종영한 '태양의 후예'에서 의사 강모연 역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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